동인당주식회사

 

 

 

 

 

 

 

 

 

 

 

 

관련자료

{셀럽-002}【베트남】응웬타이킴티엔(Nguyen Thi Kim Tien) : 베트남 보건부장관

본문

셀럽-002 응웬타이킴티엔(Nguyen Thi Kim Tien) / Nguyen Trong Quy / Hoang Tuan Phong


* Nguyen Thi Kim Tien : 베트남 보건부장관
* Nguyen Trong Quy : 하노이소재, 베트남 최대 제약사인 Vimedimex그룹 회장
* Hoang Tuan Phong : 호지민소재, Phuc Minh Pharmaceutial그룹 회장

동인당은 2015년 하반기부터 《동인당적송 컴파운드P》의 베트남 진출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인맥을 동원
하여 파트너를 물색했었습니다.

2016년 초, Tien 베트남 보건부장관을 통해서, 하노이에 소재한 베트남 제1의 제약 유통회사인 Vimedimex

VN과 호치민에 위치한 베트남 모든 가정에서 가정상비약으로 구비하고 있다는 한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유칼립투스로 만든 '상표유(Siang Pure Oil)'을 독점 판매하는 Phuc Minh약품을 소개 받았습니다.

2016년 2월, 베트남 하노이 방문시 Vimedimex VN의 Quy회장과의 일정조율에 오류가 생겨, Phuc Minh

의 Phong회장을 먼저 만나 《동인당적송 컴파운드P》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다음 달인 3월에 

동인당생명과학연구소에서 속전속결로 Phuc Minh사와 베트남 독점 판매계약을 해버렸지요..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동인당은 여전히 양쪽 제약회사와 연락을 유지하고 있는데, Vimedimex VN의 

Quy회장은 동인당과 먼저 만나지 못한걸 아쉬워하며 동인당의 다음 런칭 제품은 Vimedimex와 함께 

하자는 제안을 해 오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Vimedimex VN이 주관한 의약품 및 건강식품 박람회(Medi-Pharm)인데, Tien 보건부 장관은 

자신이 소개한 《동인당적송 컴파운드P》에 대한 설명을 흐뭇하게 듣고 있는 반면, 기회를 놓친 Vimedimex

VN의 Quy회장은 아쉬운 표정으로 《동인당적송 컴파운드P》에 대한 설명을 바라보고 있고, Phuc Minh사의 

Phong회장은 뿌듯한 미소로 광경을 지켜보고 있는 듯합니다.

그간의 《동인당적송 컴파운드P》의 베트남 진출 Stoty를 알고 있는 동인당의 입장에선 아주 상징적인 

사진입니다.



《동인당적송 컴파운드P》를 배경으로 관심있게 제품설명을 듣고 있는 Tien 보건부장관.
다만, 베트남에 공급하는 《동인당적송 컴파운드P》는 검정색이 아닌 흰색입니다.

-------------------------------------------------------------------------------------

 

응웬타이킴티엠 보건부장관, 응웬트롱퀴 비메디맥스회장, 호앙투안퐁 푹민약품회장.
                2016년 초,《동인당적송 컴파운드P》의 베트남 진출과 관련하여 감독(Tien장관)의 
               흐뭇함과 조연(Quy비메디맥스회장)의 아쉬움, 그리고 주연(Phong푹민회장)의 뿌듯
               함이 느껴집니다. 세사람이 2년만에 비메디맥스가 주최하는 하노이 Medi-Pharm
               행사에서 한자리에 모인, 동인당의 입장에서는 매우 상징적인 사진입니다.

Tien장관과 Quy회장 모두《동인당적송 컴파운드P》를 복용하므로 낯설지 않습니다.




VIMEDIMEX VN(베트남 제1의 제약사)의 Nguyen Trong Quy회장

Phuc Minh Pharmaceutical의 Hoang Tuan Phong회장

다오타이흐엉 하노이 약학대학교 학장 & 퐁회장


유칼립투스를 원료로 한 베트남 가정상비약인 '상표유(Siang Pure Oil)'
- 푹민약품의 대표상품